정보공유/하루일상2017. 2. 20. 13:01

















피부에 양보하세요~ 


라는 광고가 있었죠 ^^ 



지난 저녁에 마트에 들렸는데요 뭔가를 판매하시던 분이 


"피부에 양보하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 



하핫, 피부에 양보하기 전에 먹고봐야 피부도 좋아지는 거 아닐까요? ^^ 








과일을 먹기로 한 시간 


냉장고에 있는 과일을 몇개 불러봤습니다 ^^




나와라 참깨 ~~ ~














과일은 딱 먹을 것들만 꺼내서 먹었어요^^ 


여러가지 꺼내도 안먹어지면 버려야해서 아깝더라구요^^ 






지난 밤에는 


딸기, 망고, 금귤을 먹어봤어요^^ 










일면


<못난이 딸기>












마트가 아닌 일반 길거리에서 


5개에 1만원을 주고 구매한 잘익은 망고망고~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구매한 


금귤 ~~~ 


일명 낑깡이라고도 불리는 과일 ^^ 



















이렇게 과일들을 풍성하게 먹으니깐 


피로도 풀리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 



초콜렛 보다는 이렇게 섭취하는 당분이 더 좋은데 그죠 ^^ ;; 



















이렇게 준비하고도 


단감과 배를 더 먹었으니 


과일 욕심쟁이죠 ^^ 




과일을 배부르게 먹어서 야식도 안먹었던 


기분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과일로 비타민도 섭취하고 피로도 풀고 


피부에게도 양보 보다는 나눔이 되는 시간 되세요 ^^




















Posted by 광주센텀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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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하루일상2017. 2. 9. 15:33










오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요 

 왜 이렇게 봄이 기다려지는 걸까요? 














봄하면 떠오르는 벚꽃 

멎꽃을 보러가는 날씨와 햇살을 상상해보세요^^ 


봄이 설레는 이유는 ? 

새해가 시작되기는 했지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듯한 느낌이 들잖아요^^ 



새싹들과 꽃들과 햇살의 따뜻함 







또 4월 5월이면 결혼식을 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죠 ^^ 


4월 5월 결혼식의 벚꽃이라 .. 

아 상상만 해도 아름다운데요^^ 


















살다보면, 

생활하다보면 나쁜일도 있고 힘든일도 있고 

슬픈날도 있는데요 


모든건 다 지나가더라구요 












따뜻한 햇살이 기다리고 있으니깐 

봄의 벚꽃을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예쁘고 따뜻한 날들 되세요 :)











Posted by 광주센텀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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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하루일상2017. 2. 7. 18:13











어릴 적 숙제로 많이 썼던 일기, 


개학이 다가오면 밀러뒀던 일기를 쓴다고 

바빴던 기억들 다들 있으시죠? 



어릴 때는 형식적으로 써야했던 일기 




성인이 되어서는 일기를 얼마나 쓰고 계신가요? 



























어디에선가 봤던 말인데요 

매일매일 일기를 쓰는 사람은 

10년 후에 반드시 성공해있다 라는 말을 본적이 있어요 



매일 매일 일기를 쓴다는 것 

처음에는 기본적인 내용을 쓰고 

의미 없는 글을 쓰기도 하겠지만 


어느샌가 일기라는 것이 

나를 돌아볼 수 있고 나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서 

나를 발전 시킬 수 있는 매개체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 












누군가의 일기는 오늘은 ### 이런일이 있었다. 화가 난다. 정말 싫었다. 



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불만, 투정의 말보다는 




오늘은 ### 일이 있었지만, 더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그가 ### 한 것은 일부러 그런 건 아닐 것이다. 

행복한 상상을 해야겠다 등등 



긍정과 희망의 일기가 될 수도 있겠죠^^ 






















사실, 행복의 일기와 감사의 일기를 쓰기시작하면

다음날 더 좋은 일이 일어나고 

더 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되고 

다른 것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들도 희망의 일기, 감사의 일기, 행복의 일기 한번 적어볼까요? 



오늘 이렇게 글을 적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오늘 밥을 먹어서 행복하다.

반찬이 많지는 않았지만 

아프리카 친구들은 밥도 못멋을텐데 감사한 하루다 . 



이렇게요^^ 


긍정의 행복의 날들 되시길 바랄게요^^ 





Posted by 광주센텀쁘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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